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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의 서울의지
MBC 왕종근의 아름다운 초대 <장애인 손·발 만들기 30년, 서울의지 선동윤대표> : 20090710
조회수 : 3230 | 2009-08-22

 

 


 

 

"장애인 손·발 만들기 30년"
서울의지 선동윤 대표 편


불의의 사고로 손과 발을 잃고 어둠 속으로 빠져든 사람들.
그런 절단장애인들의 고통을 어루만져주고 다시 밝은 곳으로 나올 수 있도록 빛을 밝히는 사람이 있다.
장애인들의 손·발 만들기 30년, 장애인들에게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아준 사람.
서울의지 선동윤 대표다.

2008년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캄보디아의 한 선수가 대한민국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은 나에게 다리를 선물해 준 고마운 나라입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서울의지 선동윤 대표.
지뢰 때문에 다리를 잃은 캄보디아 인들에게 다리를 선물한 것이다.

그의 장애인에 대한 헌신은 끝이 없었다.

의수족 의료보험화에 앞장섰고 무료보장구사업, 장애인복지재단 설립,
그리고 직원 3분의 1을 장애인으로 고용...

손과 발을 잃은 장애인들에게 가장 편안한 의족을 만들어 걸을 수 있게,
또 뛸 수 있게 해 줌으로써 그들에게 웃음을 되찾아주었다.
그렇게 '성실한 선씨'때부터 찾던 장애인들이 지금은 6만여명에 이른다.

장애인들에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자신감과
오랫동안 잊고 살던 '도전'이라는 이름을 되찾아주고 싶었다는 선동윤 대표.

그의 장애인과 함께 해 온 30여년 세월...
이번 주 아름다운 초대에서 펼쳐진다.


< MBC 왕종근의 아름다운 초대 http://www.kjmbc.co.kr/tv/program/invi/index_01.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