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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에 오르는 순간 난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니다.
이름:이진기
조회수 : 2362 | 2009-08-14
왼쪽 팔을 버린지 10년....좌절하기 싫어서, 세상에 당당해지기 위해서 자전거 안장에 앉아 달렸습니다. 넘어져 왼쪽 어깨 쇄골이 부러지고, 헬멧이 깨지고, 그러면서도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 나와 같은 장애가 있는 분이 의수를 착용하고 산을 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했던말,,, MTB에 오르는 순간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니였다. 가슴을 뛰게 만드네요...